GWS / E-STARTER (EPS-400C)
Review & Tip 2006/05/19 21:12
GWS사의 이스타터 입니다.
트레이너용이라고 박스에 커다랗게 써 있습니다.
사실 생긴거는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시큰둥한 기체 였으나,
리튬폴리 7.2V 1200mA 전지를 두개나 포함해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한다는
선배님의 귀뜸에 사게 되었습니다.
초보가 생긴걸 따져서 뭘하나..싶기도 하고요...
퇴근후에 와보니 커다란 박스가 와 있더군요.
길이로 봐서는 주익이 분할되지 않고 그대로 들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박스에 나와 있는 전체 부품사진 입니다.

내용물이 차곡차곡 들어 있습니다.
사실 비행기 킷은 처음 사보는 것이라서 마냥 신기할 따름입니다.

큰 봉투 두개에 주익과 미익들, 동체가 들어 있습니다.
생선담는 그런 스티로폼 재질 입니다.
가볍긴 한데 무척 약해 보입니다.

파워시스템과 기자재 설치를 위한 내부 입니다.

모든 부품들은 어느정도 분류가 되어 봉투에 밀봉 되어 있습니다.

링키지 파트...

혼을 비롯한 각종 악세서리 파트.

랜딩기어.

주로 힘을 받거나 나사를 사용하게 되는 부분에 필요한 플라스틱 부품들.
왼쪽상단의 껌같이 생긴넘의 용도가 무척 궁금합니다.
설명서에는 아무리 봐도 사용방법이 없구요.
홀로 있는걸 봐서는 에폭시퍼티도 아니고...
작업할때 심심할까봐 씹으라고 넣어준 껌도 아닐것 같고..
지금 새벽 2신데 전화해서 물어 보지도 못하겠고...으...잠 안올거 같습니다...

400모터와 기어박스...전원 연결 커넥터가 요상하게 생겼습니다..

카울과 프롭

데칼들..

메뉴얼과 스티커, 제품카다록시디

메뉴얼이 참으로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 되어 있습니다.
초보자용이라 그런가 짐작해 봅니다.



다른데서 보면 다들 저울에 재 보며 몇그람이다..뭐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길레
와이프 눈치보며 산 저울 입니다.
생긴건 이쁜데 별로 안좋은거 같습니다.
자꾸 전원이 들락날락하고..

그냥 스티로품으로 되어 있는 부품만 올려 봤습니다.
150g 나오네요.

덤으로 따라온 배터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