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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2/29 도색작업 - 마스킹편
  2. 2008/02/22 Alula 전동버전 제작기 01
  3. 2008/02/20 작업중....2대 이상...
  4. 2008/02/19 잘나라1호 EPP 입문기
  5. 2008/02/11 Waypoint Brushless Moter 간단리뷰
  6. 2008/02/10 2008년2월초 비행일지
  7. 2008/02/09 풀풀링키지용(Pull Pull Linkage)매듭의 종류 및 사용방법입니다.
  8. 2008/02/01 소형 클램프 소개

도색작업 - 마스킹편

Review & Tip 2008/02/29 09:55
이번에도 400재기에 태극트림을 넣으려고 작업하다가
아크릴물감 붓작업이 아니라 락카스프레이작업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아크릴물감으로 칠하면 발색이 좋고 붓작업을 하니 냄새가 없는 장점이 있으나,
수성이다보니 건조시간이 오래 걸리고 번거로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락카스프레이와 도막의 내구성도 테스트해볼겸 작업중입니다.



넓은면을 마스킹해야 하므로 포장전문 취급점에서 원롤을 300mm 폭으로 주문해서 잘라왔습니다.
보시는 제품은 Anchor사 제품으로 미국산 입니다.
가격이 일반용보다 1.5배 정도 비쌉니다.
일반용보다 조금 얇고 질기긴 하나 칼로 잘 잘려서 마스킹작업에 아주 좋습니다.
접착력은 적당하고 내열성이 더 좋다고 하나 내열성까지 좋은장점은 저에게는 효용성이 없어 보입니다.




붉은색은 먼저 칠해놓은 상태 입니다.
푸른색을 칠해야 하니 붉은색 위를 꼼꼼히 마스킹해 줍니다.
넓게 한두번에 마스킹이 끝나니 아주 속시원 합니다....ㅎㅎ
윗쪽의 비닐은 커버링테입이라고 폭 10mm 정도의 마스킹테입의 한쪽엔 비닐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사용한 커버링테입은 폭이 500mm 짜리 입니다.




철물점표 락카를 뿌려 줍니다.
얼룩이 안지게 골고루 스프레이 하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락카칠이 완전 건조후 마스킹한 것을 떼어 냅니다.
가장 기분이 좋은 작업입니다....ㅎㅎ




마음에 들게 잘 나왔습니다.
다음엔 4궤를 작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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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ula 전동버전 제작기 01

비행기들/Alula - 글라이더 2008/02/22 16:15
1400재기의 익형을 무미익글라이더를 기본으로 제작을 해서
훗날 alula를 만드리라 생각하고 미리 커팅해 놓은 날개를 가지고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마침 모샵에서 전동버전을 출시하기도 하고,
날씨가 따뜻해지는 계절을 맞이할겸...분위기 타고 있습니다...^^*


전체 형상입니다.
수직핀은 핸드런치버전에서 자주 부서지고 관리가 힘들어서
같은 면적을 절반으로 병렬배치 했습니다.
혹시 핸드런치버전을 이와 같이 만드시지 말기 바랍니다.
런칭시 뒤집혀버립니다...-_-;





측면입니다.
아직 접착하기 전단계 입니다.







형태는 그럴싸한데 비행성은 감이 잘 안옵니다.





600재기와 비교 사이즈.
모터는 수직핀뒤로 쌍발로 할 생각입니다.
600재기에 들어간 것 보다 한단계 윗 그레이드 초소형 브러시리스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동체는 김장무같이 생긴걸 조금 변화를 줘 봤습니다.





조금 날렵해 보이고 나중에 무언가 장착할 부위를 감안해서 가운데를 파보았습니다.
깎는데 한나절..사포질에 한나절...
작업실에 배기시설이 되어 있어서 망정이지 밖에서 했다간 얼어죽었을 겁니다...ㅎㅎ

여기까지 작업해놓고 재기만드느라 보류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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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2대 이상...

RC에 관한 상념 2008/02/20 23:48
연휴를 고스란히 쉬게되어 짬짬히 작업 준비를 해서
2대를 한꺼번에 만들고 있다.
다른 2대는 부탁받은 베타테스트용 ARF기체니 사진은 생략.


1400재기를 지인께 분양하고나니 그만한 기체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반품(?)들어온 윙을 조립하고 있다.
이곳저곳을 조금씩 업그레이드하면서 먼저번 기체와 비교해보니
일년여 전의 당시 생각도 나고,
전에 만든기체의 부족함들이 문득문득 보여서
아직도 많이 부족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1400재기를 한번에 성공했다고 우쭐대던 못난이라니......쩝...
목표 전비중량 330g..
목표를 정하고 시작하니 탄력을 받는듯 하다.




모두 잠든밤...새벽2시경...
벗이라고는 가슴까지 적셔주는 텁쓰름함 캔맥주와 말초적 미각을 자극하는 안주.....
이번엔 전진익.
윙스팬 1600...목표전비중량 350g의 쌍발기....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자만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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