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
Info (2)
RC에 관한 상념 (6)
비행기들 (59)
Review & Tip (23)
비행일지/겔러리 (13)
CNC 폼커팅 (4)

우리비행기 표범버전 (재료 및 기자재 리스트)

비행기들/우리비행기 2006/05/19 20:27


첫번째 기체 입니다.
우드락 5미리를 접어서 400급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400 깡통 모터를 장착 했습니다.
헌데...푸셔방식으로 제작하다보니 밧데리를 아주 코앞에 달아야 겨우 날수 있었고,
롤에 대한 안정성이 매우 떨어지며, 펠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날개 때문에 추력부족을 실감했습니다.
간신히 비행만 해봤습니다.
5미리 우드락에 OPP테입을 붙여 접어 만들었는데 강도는 상당히 뛰어났습니다.
접히는 부분이 우드락이 압축이 되면서 강성이 높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두번째 기체 입니다.
위의 기체와 같이 제작했는데 크기는 절반정도에 우드락 2미리로 접었고, 300깡통모터를 달았습니다.
모터만 앞으로 옮겨서 밧데리장착위치를 확보했습니다.
비행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역시 롤에대한 안정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고,
대신 실기(-_-;...)와 같은 비행선을 보여 주었습니다.






세번째 테스트 기체 입니다.
위의 두 기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한 기체 입니다.
5미리 우드락이 조금 무겁고 부담되어 3미리로 제작했는데 적당한 것 같습니다.
추력부족을 브러시리스모터(울트라플라이 A30/24)로 커버하고 롤안정성은 상반각을 주어 해결했습니다.
역시 모터는 앞으로 최대한 옮겨서 달았구요.
비행은 마치 마이크로젯을 보는듯한 특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비행은 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허나...
추력이 받쳐주니 상당한 속도로 직진성이 우수했습니다.
수신기를 GWS 마이크로를 썼는데 수신거리를 벗어날 정도로 빨라서
길건너 논바닥에 추락했었습니다.
파워시스템이 기체 중심에 있기 때문에 큰견적이 나질않아 바로 다시 날렸는데.....
그 유명한 방송촬영용헬기와 공중 충돌하는 바람에 가루가 되어 버렸습니다.
기체만 이천원도 안하는 뱅기가 수백만원짜리를 껄떡대다 아주 골로 갔습니다.
모든 기자재의 선이 다 없어진채로 분해 되어 버렸습니다....-_-;






네번째 기체 입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감이 잡혀서 시간을 좀 들여 제작했습니다.
그래봤자 몇시간 안걸립니다...ㅎㅎ
강풍이 부는 상황에서 비행특성을 테스트 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잘 날아 주었습니다.
루프, 롤, 배면등 이것저것 시도해 보았는데
롤특성(꼭 팽이처럼 팽~돌더군요)이 아주 웃긴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몇번 실속으로 떨어졌는데 만든시간대비 내구성도 좋아서 부서진곳이 없었습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모터음이 장난이 아닙니다.
원래 소리가 좀 나는 모터인데다가 기체 중간을 잘라서 넣은 프롭때문에
공명음이 나는것 같습니다.
거의 엔진기 못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느낌을 살리고자...트림을 넣었습니다.







표범 버전 입니다....ㅎㅎㅎ
그렇지 않아도 한번 해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든것이 우연히 노란색 커버링이라 아주 제격이었습니다.
표범무늬를 추출해 내서 투명한 프린트용지에 프린트 한후에 적절히 배열해 붙였습니다.
관제탑왈~ 눈이 아프답니다...-_-;







커버링은 유광인데 프린트한 데칼들은 무광이라 좀 티가 납니다.







파워 시스템과 수신기 입니다.
수신기는 JR 770S, 변속기 Quark 22A, 모터 Ultrafly A30/29, 펠러는 APC 4.5x4.1E 입니다.
가능한 작은 펠러를 쓰려고 하다보니 소리가 굉음을 냅니다....-_-;






서보와 링키지, 보강입니다.
서보는 웨이포인트 084 2개를 써서 델타익모드(엘레본믹싱이라고도 하나요?)를 사용했습니다.
보강은 알미늄 파이프를 꺽어 양쪽에 3mm 카본로드를 끼워넣어 상반각을 주도록 했습니다.
상반각 덕분에 롤 안정성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서보는 우드락을 한겹만 파내고 심었습니다.







배터리 베이 입니다.







이렇게 배터리를 장착 합니다.
11.1V 1350mAh 를 습니다. 약 10분정도 비행가능 합니다.
노란 벨크로테입을 구하느라 눈치 봤습니다....지인 컴터에서 빼왔죠....ㅎㅎ








1.5미리 카본로드와 명함통을 잘라 만든 링키지 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무게중심 입니다.
그야말로 센터 입니다....ㅎㅎ


=========================================================================================================
제가 사용한 부품들 입니다.
대체로 사용가능한 것들도 있으니 감안하시면 될듯 합니다.

우드락 - 3mm 짜리 한장
OPP 테이프 - 넓을수록 좋습니다만..넓은것이 없다면 접히는 부분에만 먼저 테이핑하고 접으면 됩니다.
저의 경우 원단이 있어서 우드락한장을 절반씩 나눠서 커버링했었는데 상당히 어렵습니다.
깔끔하긴 하죠.
카본 rod - 지름 3mm x 길이 약 60Cm (상반각을 위해서 30Cm 정도로 2개가 있으면 됩니다)
알미늄 파이프 - 내경 3mm x 외경 5mm x 길이 약 7~8Cm (상반각을 주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카본 batten - 두께0.5mm x 폭10mm x 길이60Cm (랜딩시 밑면이 긁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링키지용 피아노선 or 카본 rod 지름 1.5mm짜리 - 30Cm 정도로 2개
혼(Horn) -2개
어져스트(Rod end Adjuster) - 2개 (있으면 편함)
모터마운트 - 제경우 히트싱크를 사용했는데, 다른방법이 있으시면 대응해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항공합판 - 두께 2~3mm x 넓이 10mm x 길이 10Cm 2개(모터마운트 보강용)

마이크로서보 - 2개
마이크로수신기 - 1개
배터리 - 11.1v 1300~1500mAh
모터 - 400모터 or 상응하는 브러시리스모터(작은펠러를 사용하므로 rpm이 높은 것이 필요합니다)
펠러 - 400다이렉트용 or 브리시리스모터 다이렉트용 펠러

록타이트 460 순간접착제 - 빠른 작업을 위해 경화제도 필요합니다.
우드락접착제 - UHU Por를 추천합니다.
=========================================================================================================

혹시 제작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은 얼떨결에 몇대나 만든 경험으로 도와 드리겠습니다....^^*

모델서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Trackback : Comment (21)

Trackback Address :: http://www.grafx.pe.kr/blog/trackback/8

  1. 조영호 2007/08/13 23:37 Modify/Delete Reply

    정말 대단하군요 . 가양대교 아래, 무선비행에서 이지스타 이제 막 졸업한 신입이 보는 관점에서는 신의 경지에 오르신 것 같군요. 뽀로로 비행기도 내심 부럽습니다. 저는 사실 빠르고 날씬한 뱅기 보다는 울아들 (6살)이 좋아할 비행기를 날리는 것이 목적인데요. 본 페이지를 본 순간 필이 확 꽂히는 군요... 난지천공원 잔디공원이 바로 집앞인데 님께서 만드신 비행기를 모델삼아서 만들어 공원에서 잘 날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런데 진짜 종이비행기 접듯이 우드락을 접으면 저렇게 모양이 나오는지요? 종이 접듯이 접게되면 총5장이 겹치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렇게되면 무지하게 접기 곤란하지 않나요?..

    • grafx 2007/08/14 08:08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위의 기체는 다른분께 분양해 드려서 저도 하나 다시 만들려고 합니다.
      말씀대로 접으시면 너무 두꺼워서 만들기도 힘들고 접을수도 없습니다...
      접으실때 종이비행기 접듯이 세로로 놓고 시작하는 것을 가로로 놓고 두번만 겹치게
      (즉 처음 3번까지 접는것을 생략합니다) 접으면 됩니다.
      중간쯤에 배면사진이 있는데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겁니다.
      이렇게하면 배꼽부분이 없게되는데요...이부분은 따로 만들어 붙이면 됩니다.
      혹 만드시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주말에 나오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조영호 2007/08/14 11:00 Modify/Delete Reply

    답변까지 달아주시니 황송합니다. 역시 접는 방법이 있었군요. 가로로 놓고 접으면 크기에서도 이득을 볼수 있겠습니다. 우드락 A1 싸이즈가 60*90(센티) 이므로 사진과 같은 사이즈의 비행기가 나오겠네요. 어제 본 싸이트의 깔끔함에 신선한 스탕달 충격?을 받아 밤늦게 까지 익면 하중에 대해 연구하다가 잠이 들었지요..ㅎㅎ 저는 몇주(달)째 매주 토요일 새벽같이 가양대교 아래에 나가서 이지스타를 날리고 있습니다.요새는 이지스타가 좀 지겨워 지네요. 혹시 주말에 가양대교에 나오시면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도록 하겠습니다.

    • grafx 2007/08/14 17:22 Modify/Delete

      참..까먹은게 있습니다..
      우드락 60*90(센티)에서 긴쪽을 10Cm 잘라내서 60*80로 하셔야 스케일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자른것으로 배꼽 만들면 딱이구요.
      남은걸로 날개를 접어 붙일때 중간에 적당히 길게 잘라 넣어 익형을 가질수 있게 하면 더 좋습니다.
      조만간 제작기 한번 올리겠습니다.

  3. 조영호 2007/08/14 21:53 Modify/Delete Reply

    익형이라 함은 날개를 약간 볼록하게 만든다는 뜻이죠?
    참, 위 표범무늬 종이 비행기 총 기체 중량이 얼마나 나오는지요?
    익면하중 정도가 알맞다면 저는 7.4 볼트로 함 해볼려고 하는데요,..파워가 될런지요?
    만일 3mm 짜리 EPP 만 된다면 훨씬 가볍지 않을까요?.. 장성배님 쫄라서 만들어 달라고 해보까여?..ㅎㅎ

  4. 조영호 2007/08/14 21:56 Modify/Delete Reply

    아울러..3미리 카본봉을 연결할 알미늄 대롱?도 해결해야될 문제입니다..이재료는 도대체 어디서 구입해햐하는 것인지요..

    • grafx 2007/08/15 22:13 Modify/Delete

      네..윗면이 약간 볼록한 형태 입니다.
      제가만든 기체는 비행중량이 400g 정도 되었습니다. 기자재를 좋은것을 쓰다보니....
      3mm epp와 우드락의 무게 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데요...
      epp 는 흐물거려서 보강을 더 해야 되므로 결국엔 비슷해집니다.
      그리고 7.4v는 약간 맞지 않을 듯 합니다.
      고rpm의 모터를 사용해야 프롭의 사이즈를 줄일수 있는데, 7.4v 는 약간 모자른 듯 싶더군요.
      (기체 중간에 프롭을 넣다보니 프롭이 작아야 합니다. 프롭이 크면 기체가 뎅강 잘린 모습이 되어 영 어색하더군요.)
      알미늄파이프는 홍대앞 호미화방에 가시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파는것이 내경이 3mm 조금 안되서 드릴날로 보링을 하셔야 합니다. (인치 규격으로 나온것으로 보입니다)

  5. 조영호 2007/08/16 22:06 Modify/Delete Reply

    답변 감사합니다. 집이 마포인지라 홍대앞 가까워서 좋네요. 오늘 스카이토이에 가서 비행기 만들 재료 잔뜩 사왔습니다. 우드락 3mm짜리까지 사왔습니다.EPP는 어차피 품절이더군요.
    1.우드락- 전용뽄드로 붙이는거죠? (투명한 원통형에 들어있는 초산*** 이 주성분)
    우드락에 아크릴 물감색칠... 픽사티브..(약간의 광택을 위해서) 예정입니다.
    2. 우드락 칼라 있는 넘은 5mm 짜리 밖에 없는데, 노란비행기처럼 색깔을 넣으려면 어떤재료를 한쪽면에 어떻게 입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우드락 몸체와 카본, 서보 등을 붙일때는 록타이트 460 맞죠?
    4. 방향타와 몸체가 어떤식으로 연결된 것인지요?. 사진을 보면 힌지를 사용한 것 같아보이지는 않더군요. (약간 움푹하게 가공되어 있더군요)
    5. 저는 걍 있는 재료(밧데리) 사용하기 위해서 7.4 볼트에
    a. 2100kv 모터 , 이경우 프롭은 5.5*4.5
    b. 1600kv 모터, 이경우 프롭은 6*4 둘 중 하나 사용하려고 합니다.
    경험상.. 전혀 추력이 안 받혀주게 될까요?

    금주에 만들어 다음주나 처녀비행할 예정입니다.

    • grafx 2007/08/16 22:42 Modify/Delete

      우드락은 화방에서 사셔도 됩니다...ㅎㅎ
      1. UHU사에서 나온 Por 이라는 접착제가 있습니다.
      양면에 고루 바른후 3분정도 있다가 눌러 붙이면 더이상의 접착제는 아직 못봤습니다..강추입니다.
      2. 저는 칼라를 입힌게 아니라 전면을 OPP테입으로 붙인 겁니다.
      경험상 컬러를 칠하실 생각이라면 접는 방식보다는 그냥 잘라서 붙이는 것이 편하실 수도 있을겁니다.
      3. 역시 1번에서 언급한 접착제를 사용하시구요.
      접어서 붙이실때나 빠른 작업을 하실때 460을 사용하시면 편합니다.
      4. 방향타는 투명한 opp 테입으로 붙인 겁니다..물론 붙이기전에 V 커팅을 해야죠.
      5. 파워소스는 모터의 사양에서 추력부분을 보시면 됩니다.
      예상 비행중량과 추력을 비교하셔서 1:1 까지는 못되더라도
      70~80% 정도의 수준은 되야 여유있게 날수 있습니다.

  6. 조영호 2007/08/16 23:22 Modify/Delete Reply

    UHU Por 본드 사재기 들어갑니다. 근데 이놈은 어디에서 파나요?. 혹시 화방에서 파나요?
    V 커팅.헐...씨가 장난이 아니시군요.. 전 무엇으로 꾹눌러가면서 금을 그은 것인 줄 알았습니다. 위 모터(제가 사용하려는 것 무게는 18g)시 추력이 얼추 200g 정도 나온다니깐..밧데리 가벼운 것 50g 사용하면 님께서 사용한 자재보다는 다소 가벼워 질 것 같습니다.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 grafx 2007/08/17 11:37 Modify/Delete

      UHU Por 본드는 홍대앞 화방이나 대형할인마트에도 팝니다.
      가격은 한개에 이천원 정도 하구요.
      그리고 3미리 우드락으로 만드신다면 200g 의 추력으로는 조금 부족한듯 보이는데요.
      그정도라면 2미리 우드락을 사용하시는 것이 나을것 같네요.

  7. 조영호 2007/08/17 22:26 Modify/Delete Reply

    오늘 호미화방에가서 알미늄 봉을 샀습니다. UHU Por 본드(짜는 타입)는 없고 노란색 통에 들어 있는 UHU All Purpose 이천원이라고 주던데요..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어디서 파는지 수소문 해야겠지만, 없으면 록타이트 460으로 접착하도록 하지요.
    추력을 높이려면 어쩔수 없이 11.1 볼트로 가야하겠군요

    호미화방에 뱅기재료로 쓸만한 것들 (발사판 각재..등등)이 제법 있더군요. RC샾에서 파는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에 파는 것 같지도 않고 합리적이네요.

  8. 조영호 2007/08/26 00:06 Modify/Delete Reply

    지난주에 용감하게도 OPP 테입대신 시트지를 붙이고서 7.4.로 날리니 추력부족을 느꼈습니다. 11.1로 날려도 추력이 부족하더군요. 하기야 무게가 350그람 이상나왔으니 초고회전 모터가 아니고서는 골로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다시 도전해서 가장 가볍게 밧데리 까지 포함해서 250그람에 성공했습니다. 무게 신경을 쓰다보니 테이핑도 안하고 비주얼한 면은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ㅎㅎ
    역시 7.4쓰고요..대신 회전수는 2150KV 썼으니 내일 한강가양대교에가서 처녀 비행 해보려고 합니다. 고수를 따라한다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군요..ㅎㅎ

    • grafx 2007/08/27 20:44 Modify/Delete

      ^^*...저도 만족한 비행을 하기까지 몇대를 만들어야 했지요.
      여러가지 세팅을 하셔서 본인만의 매칭을 만드시면 더 보람 있겠지요.
      언제 같이 편대비행 한번 해야겠습니다...ㅎㅎ

  9. 조영호 2007/11/21 23:46 Modify/Delete Reply

    몇번의 실패끝에..드디어 저도 이상윤님꺼와 비슷한 모습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모터마운트와 모터를 결합하여 탑재해 올렸습니다. 우연히 종로에 들렸다가 하나볼트라는 곳에서 플라스틱나사를 샀습니다. 소매로도 팔더군요...5M 볼트 너트 세트 개당 400원 줬습니다.. 몇개만 사왔지요..4M 3M도 사려다가..필요할때 추가로 사기로 했답니다.. 매일저녁마다 작업중입니다..ㅎㅎ

    • grafx 2007/11/22 16:55 Modify/Delete

      기대됩니다~
      드디어 우리비행기가 대중화(?) 되려나 봅니다...ㅎㅎ
      플라스틱 나사는 이모저모 쓸곳이 있는데 비싸서 좀 그렇죠.토비 윤교수님 이후 제작자가 늘어나니 기쁘네요.
      비행장에서 뵙지요~

  10. 박종호 2007/11/26 00:09 Modify/Delete Reply

    저도 우리비행기 제작해 볼려고 합니다. 가지고 있는 7.4 볼트 배터리를 이용할려고 합니다. 최대한 가볍게 만들어 집근처에서 쉽게 날려볼 생각입니다.
    저는 프로펠라를 좀 큰걸로 쓰고 속도는 느리게 할려고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조종하기 어려운가요? 비행기도 완전 초보구, 더욱이 재기는 날려본적 없어서...
    하지만 우리비행기가 너무 맘에 들어 제작후 장식용이라도 쓸려고 합니다. ^^

    • grafx 2007/11/26 13:25 Modify/Delete

      7.4v로는 프롭이 조금 커야 될듯 한데요...
      기체 중간에 프롭이 위치해서 프롭이 커지면 기체제작에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종은 조금 어려운감이 있습니다.
      롤특성이 심해서 민감하거든요...재기를 먼저 익숙해지신 다음에 시도하시는것이 나을듯 싶습니다.

  11. 박종호 2007/12/03 14:42 Modify/Delete Reply

    현재 스모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완성된 상태이구요. 둘째 딸이 도색을 하였습니다만 grafx님의 니모버전에 훨씬 못미치는 군요.
    스모 다음에는 재기를 먼저 도전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비행기 차례가 될 듯 하군요.

    • grafx 2007/12/03 15:33 Modify/Delete

      ^^*..
      따님과 같이 하셨다는 것만 해도 의미가 크죠.
      가족과 함께 하는 취미가 되어야 더더욱 즐거움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잘 날아주길 빌어 드리겠습니다~

  12. Coach Outlet 2012/05/08 17:48 Modify/Delete Reply

    http://www.mycoachoutletstoreonlinee.net
    http://www.coachoutletstoreonlinem.net
    http://www.coachoutletonline-top.net
    http://www.coachoutletusa-top.net
    http://www.coachfactoryonlinea.net

Write a comment